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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.09.01 CERN 소개 rap (10)
  2. 2008.08.29 subversion 설치방법 링크들
  3. 2008.01.11 open office impress로 pptx 열 수 있나? (6)
  4. 2008.01.11 nateon debian 버전 (1)
  5. 2008.01.07 linux path 설정 (3)
  6. 2008.01.07 root 설치하기 (6)
  7. 2008.01.06 iceweasel의 문제.. (4)
2008.09.01 01:23

CERN 소개 rap

ㅋㅋㅋㅋㅋ 웃겨 죽겠다.. 꺄악.
그냥 보는 것 만으로도 웃겨. 이런 엉성한 옷차림과 포즈 ㅠㅠ
우리 연구실에서 몇 년간 만들어서 설치한 RPC들도 보이고! 냐하! 뿌듯하다. ㅋㅋ

원문링크 : http://theonion.egloos.com/458256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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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08.29 18:21

subversion 설치방법 링크들

http://www.pyrasis.com/main/Subversion-HOWTO

http://www.codeforum.net/wiki/doku.php?id=subvers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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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01.11 18:16

open office impress로 pptx 열 수 있나?

전엔 분명히 열었던 거 같은데.. 그래서 아는 사람 중 한 명이 윈도우에서도 뷰어가 없으면 ms office 2007 파일들을 열 수 없는데, 오픈오피스에서는 된다고 신기해 했던 기억이 분명히 있는데. 이 기억이 설마 조작된건가 -_-;; pptx 파일이 오픈오피스에서 열리지 않는 걸 확인했다. 아예 지원하는 필터 목록에 없더만.. 크릉.

근데 신기한 것이, pptx 파일이 압축파일이라네?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보니 압축 풀기가 있다! 호오. 풀어볼까? 안에 잔뜩 이런저런 디렉토리가 있는데, 그 안에 들어있는 것들은 전부다 xml 파일들. 전에 어디선가 주워들은 풍문으로는 ms office가 문서의 표준 규격으로 자기들이 만든 이런 ***x 형식을 사용하게 만들기 위해서 애쓰고 있다고 했었는데, 그래서 이렇게 xml로 다 만든건가. 신기하다. 호오+ㅂ+ 안에 보니 정말 슬라이드 디자인과 슬라이드의 내용, 이것저것 모두 다 xml 파일이다. 윈도우즈 미리보기용으로 만들어진듯한 표지의 jpeg 파일도 있지만. 여튼 신기하네.

그러면 ***x 파일들을 리눅스에서 열고 편집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.. 이건 좀 찾아보고 다시 포스팅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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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01.11 17:44

nateon debian 버전

데스크탑 매니저를 gnome을 사용하는지라, kde용으로 제작된 nateon의 deb 패키지가 그냥 설치가 잘 안됐다. 우분투를 사용하시는 분의 말씀을 들어보니, 최신의 우분투 7.10 버전에선 설치가 잘 된다고 하는데.. 왜 나는 안되지. 좋아, 살펴보자!!!

libqt3-mt 패키지의 버전에 문제가 있네. 20080110에 나온 nateon은 3.3.8really3.3.7을 필요로 하는데, 현재 데비안 소스 리스트에서 제공하는 가장 최신 버전은 3.3.7 이라서 의존성에 걸린다. 근데 버전 이름을 보건대- nateon에서 요구하는 버전이 3.3.7이랑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단 말이야? (소심하게 3.3.8은 사실 3.3.7이야 라는 식의 영어이름이라니. ㅋㅋㅋ) 그럼 이 패키지의 의존성을 고쳐서 패키지를 다시 만든 다음에 설치해보자. 참고로, deb 패키지도 압축파일 형식인지, gnome 데스크탑 매니저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"여기에 압축풀기"를 하면 디렉토리로 압축이 풀린다.

* 간단한 deb 패키지 만들기!
원본 링크 : http://users.telenet.be/mydotcom/howto/linux/package.htm
1. 원하는 package 이름으로 디렉토리를 아무데나 하나 만든다. 예를 들면 nateon 이렇게.
2. nateon 안에 DEBIAN 디렉토리를 하나 더 만든다. 여기가 control을 위한 곳.
3. DEBIAN 디렉토리에 control 파일을 넣는다. control 파일의 형식은 첨부파일과 같이 만들면 OK!
4. nateon 디렉토리가 패키지의 최상위 디렉토리라는 점을 기억해두자. 패키지가 설치될 때, /usr/share/nateon/icons 라는 디렉토리에 icon 그림들을 넣도록 할 생각이라면, 똑같이 nateon 디렉토리에 usr/share/nateon/icons 라는 디렉토리를 만들고 그 안에 그림을 넣으면 된다. 설치할 모든 파일들을 최상위 디렉토리(여기서는 nateon) 안에 디렉토리(여기서는 /usr/share/nateon/icons)를 만들어 넣으면 된다.
5. 그럼 이제 nateon 디렉토리의 상위 디렉토리로 이동하자. 그 다음, dpkg-deb --build nateon 명령을 내려주면 패키지가 만들어진다! 완성된 패키지의 이름은 nateon.deb가 된다.

난 뭐 control 파일에서 libqt3-mt 패키지의 최소 요구 버전을 3.3.8really3.3.7이라고 적혀있는 걸 3.3.7로 바꾸는 것 밖에 안 했다. 이것만 하고나서 바로 패키지로 다시 묶어서 설치. 이렇게 해서 내 데비안에도 네이트온이 설치 됐다. 이야- 좋네 정말. 문자 메시지 전송도 된다고는 하는데.. 이건 왜 안되나 모르겠네. 재설치 해보래 ㅠ_ㅠ;;

NateonApiAtx 초기화 오류입니다.(1)
네이트온 메신저를 재설치해보시기 바랍니다.
계속해서 같은 메시지가 보일 경우, 고객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.
9C81349113E690BDCEA15DCFEC97AC70
NateOnApiAtx is not defined

이렇게 메시지를 출력. 창이 거의 다 뜨다가 저렇게 오류 메시지 창으로 넘어간다. 이건 아직 개발이 다 안 끝나서 그런건가? 설마 저 패키지 버전 때문인가;; 어지간한 건 다 되는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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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01.07 04:55

linux path 설정

bash 쉘 기준으로 설명!
일단 시스템 전체에서 사용하는 설정을 담는 파일은 /etc/profile이다. 여기에는 시스템을 운영할 때 사용하는 기본적인 명령어들을 위한 경로들이 들어있음. 주의할 것은.. 이 파일은 말 그대로 기본 설정용이기 때문에, 각각의 유저의 홈 디렉토리에 있는 .bash_profile이나 ~/.bash_login 또는 ~/.profile 등의 파일에 같은 것이 설정되어 있다면, 이 파일들이 /etc/profile의 설정을 덮어쓰게 된다. 진짜로 덮어쓰는 건 아니고 실행될 때 우선순위가 밀린다는 얘기. 흐음. 그랬구만 =ㅅ=
일단 내 계정의 profile은 첨부파일로 올려두었다. 이렇게 하니까 실행 잘 되고 좋은데- 문제는 루트 계정. 이 녀석은 .profile에서 설정해준다. 개인 사용자 계정이랑 똑같이 설정해줘도 될 거 같은데, 뭐가 문제인지 아무리 이것저것 해 봐도 path에 변화가 없다 ㅠ_ㅠ 이것도 역시 내일(..?) 다시 시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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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01.07 00:14

root 설치하기

이 프로그램은 mathmatica(철자가 맞나..)랑 비슷한 프로그램인데, CERN 이라는 유럽의 핵입자 연구소에서 만드는 오픈소스 프로그램으로, 사용해본 결과 mathmatica보다 정말 수백배는 빠르다. 매스매티카로 하루 걸려 그린 그래프를, 루트를 쓰면 몇 분이면 끝 -_-)b

이 녀석.. 그렇게 정말 강력한 녀석인데 설치하기가 힘드네 -_-; 크릉. 보통은 바이너리가 올라와 있으니까, 그걸 다운로드 받아서 path 설정만 몇 개 해준 다음에 바로 실행시켜서 돌리면 되는데, 문제는 내 데비안 ㅠ_ㅠ

일단 커널이 2.4 버전인 SCL3(scientific linux ver.3) 기반인 바이너리는 실패. 내 데비안의 커널이 2.6.22로 굉장히 최신 버전인데다가 여러가지 라이브러리들이 ROOT의 바이너리에서 요구하는 버전보다 내 데비안에 설치된 녀석들의 버전이 더 높다. ㅠ_ㅠ 아앍. 아니, 똑같은 파일명인데, 맨 끝에 버전 번호만 ROOT는 5, 데비안에 설치된 건 6으로 차이가 난다고 바이너리가 실행되지 않는 것 ㅠ_ㅠ 그러면 Redhat 9.0 기반의 바이너리는? 이건 안될까.. 역시나 실패. 이번에도 아까와 같은 라이브러리 파일에서 에러. 좋아 그러면, 2.6 커널 기반의 SCL4에서 컴파일된 바이너리를 돌려보자. 아니!! 넌 또 뭐야.. 넌 또 뭐니? 아까랑 또 다른 파일이 버전이 0과 3으로 차이가 나서 안된다네. 흑흑ㅠ_ㅠ 그러면 이번에 새로 나온 ROOT를 설치해보자. 지금까진 안정버전인 5.16버전이었으니까, 지난 크리스마스에 따끈따끈하게 새로 내놓았다고 자랑하는 5.17을 해보는거야!! 하지만 결과는.. 아앍........ 5.16 SCL4 바이너리와 차이가 없어 OTL 이 프로그램 때문에 어제 서너시간 삽질한 이 데비안을 또 엎으라고? ㅠ_ㅠ;; 게다가 난 왠지 겨우 이런 프로그램 하나 때문에 다운그레이드 하는 건 정말 안 내킨다 ㄱ- 버전 올려가는 거라면 또 모를까!! 왠지 난 꼬장꼬장하게 버티고 싶단 말이지 -ㅅ-

흐음.. 하긴, scientific linux라고, redhat 기반의 linux distribution을 CERN에서 개발하고 있는데, ROOT는 그 녀석 기준으로 개발되어 나오는 형편이니.. 데비안에 설치한다고, 이거 바이너리 좀 다양하게 만들어주면 안되냐고 해봐야 그 쪽엔 소용이 없겠지 -ㅅ-

아아- 어떻게 하지. 고민 한 3초간 한 다음에, 소스를 직접 컴파일 하기로 결정. 좋아. 한번 해보지 뭐, 그 까짓거-_-) 라는 심정으로 달려들었으나. 이게 왠 걸. 컴파일 옵션이 다양해서 좋다고 생각했지만, 컴파일이 2시간을 켜 놔도 계속될 만큼 엄청난 양이라 좌절 ㅠ_ㅠ; 그래.. 뭐 일단, 이렇게 해서 컴파일이 되면 다행인거지. 시간이 오래 걸려도 되면 되는 거잖아? 하지만.. 무려 2시간 10분째 컴파일이 진행되고 있던 도중,
g++ -shared -Wl,-soname,libGX11.so -m32 -O2 -o lib/libGX11.so x11/src/GX11Gui.o
x11/src/Rotated.o x11/src/TGX11.o x11/src/gifdecode.o x11/src/gifencode.o
x11/src/gifquantize.o x11/src/G__X11.o -lXpm -lXext -lX11 -lXft
/usr/bin/ld: cannot find -lXft
collect2: ld returned 1 exit status
make: *** [lib/libGX11.so] 오류 1
rm utils/src/RStl_tmp.cxx utils/src/rootcint_tmp.cxx
이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장렬히 전사 -_- 으앍!!!!!!!!!1 이게 뭐야.. 너 지금 나랑 장난하고 싶구나? 응? 응? ㅠ_ㅠ 내 일요일은 어떻게 된 거냐구.. 내 일요일을 돌려다오ㅠ_ㅠ

여튼 오늘의 작업은 일단 여기까지. 빌어먹을 컴파일, 내가 반드시 성공 시켜주마 -_-

===== 2008/1/6 새벽 작업분 ==================
libxft-dev 이 패키지가 필요했던거였구만. 에러 메시지의 -lXft를 찾을 수 없다는 게 그 말이었음. 일단 설치해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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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01.06 14:34

iceweasel의 문제.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이게 왜 이렇게 뜨는 걸까? 도통 이유를 모르겠음 -ㅅ-;;
군데군데 글씨가 있어야 할 곳들이 흰 것은, 링크 걸려있는 말들이나 기타 여러 문자열들이 배경이랑 같은 색으로 표시되기 때문.. 정말 배경색이랑 같아지는 건지, 아님 단순히 표시할 수 없는 문자라고 생각해서 그런 건지 ㅠ_ㅠ;;
아.. 왜 이렇지, 이거.
about:config 명령으로 들어가서 agent 로 필터링한 뒤에, iceweasel이라고 버전명 되어 있는 걸 firefox로 바꾸어 주었지만, 여전히 똑같다.
다른 해결책은 없을까.. 지우고 다시 깔기도 해봤지만 여전 ㄱ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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